10월 현대차 할인표의 큰 숫자는 재고 차·트레이드인·대상 고객 조건·전시차·카드 선포인트를 모두 채운 사람의 금액입니다. 지금 새로 주문하는 차라면 생산월 할인이 통째로 빠지고, 타던 차를 현대인증중고차에 팔지 않으면 트레이드인 금액도 빠집니다. 새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는 할인이 70만 원뿐인 대신 2.8% 할부가 붙었습니다.

현대차 프로모션 10월 차종별 최대 할인
현대닷컴 「이달의 구매혜택」에 9월 30일 올라온 10월 출고 기준 표입니다. 10월 안에 차를 받아야 이 조건이 적용됩니다.
| 차종 | 시작 가격 | 최대 할인 |
|---|---|---|
| 아반떼 | 2,062만 원 | 120만 원 |
| 디 올 뉴 아반떼 | 2,398만 원 | 70만 원 |
| 쏘나타 디 엣지(하이브리드 같음) | 2,876만 원 | 220만 원 |
| 그랜저 | 3,852만 원 | 640만 원 |
| 그랜저 하이브리드 | 4,417만 원 | 560만 원 |
| 더 뉴 그랜저 | 4,245만 원 | 390만 원 |
|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4,833만 원 | 260만 원 |
| 코나 | 2,393만 원 | 120만 원 |
| 투싼 | 2,844만 원 | 100만 원 |
| 싼타페 | 3,657만 원 | 370만 원 |
| 싼타페 하이브리드 | 4,022만 원 | 440만 원 |
| 팰리세이드 | 4,478만 원 | 410만 원 |
|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 5,077만 원 | 480만 원 |
| 코나 일렉트릭 | 4,152만 원 | 430만 원 |
| 아이오닉 5 | 4,735만 원 | 410만 원 |
| 더 뉴 아이오닉 6 | 4,856만 원 | 410만 원 |
| 아이오닉 9 | 6,759만 원 | 550만 원 |
| 넥쏘 | 7,647만 원 | 470만 원 |
같은 이름이라도 '그랜저'와 '더 뉴 그랜저', '아반떼'와 '디 올 뉴 아반떼'는 따로 나옵니다. 할인이 큰 쪽은 이름 앞에 '더 뉴'·'디 올 뉴'가 없는 줄입니다. 새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는 70만 원이고, 디 올 뉴 투싼과 캐스퍼는 이 표에 나오지 않습니다.

최대 할인은 다섯 가지를 더한 금액입니다
현대차 할인은 한 덩어리가 아니라 아래 항목을 합친 것입니다.
| 항목 | 받는 조건 |
|---|---|
| 생산월 할인 | 특정 달 이전에 만든 재고 차를 고를 때 |
| 트레이드인 | 타던 차를 현대인증중고차에 팔고 15일 안에 새 차 출고 |
| 타겟 조건 | 국민지킴이·상생파트너 등 해당 직군·고객, 최대 3개까지 |
| 전시차 | 매장에 전시했던 차를 살 때 |
| 세이브오토 | 현대카드 선포인트 20만·30만·50만 원 |
인기 차종 몇 개의 구성을 풀어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 차종 | 재고(생산월) 할인 | 트레이드인(현대/타사 차 매각) |
|---|---|---|
| 그랜저 | 6월 이전 생산 300만(3.5 가솔린 450만) | 50만/30만 + 노후차 20만 |
| 팰리세이드 | 8월 이전 200만, 9월 생산 100만 | 50만/30만(하이브리드 100만/50만) |
| 싼타페 | 8월 이전 200만, 9월 생산 100만 | 50만/30만(하이브리드 100만/50만) |
| 쏘나타 디 엣지 | 7월 이전 100만 | 50만/30만 |
| 아이오닉 5·6 | 7월 이전 100만 | 100만/50만 + 아이오닉 100만 대 기념 150만 |
전기차는 '아이오닉 100만 대 기념 특별조건' 150만 원이 공통 조건으로 붙어서, 재고가 아니어도 할인 폭이 큰 편입니다. 코나 일렉트릭·아이오닉 9도 같은 150만 원이 들어 있습니다.
세이브오토는 할인이 아니라 선포인트입니다
최대 할인에는 세이브오토 30만~50만 원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이브오토는 현대카드가 포인트를 먼저 당겨 주는 것입니다. 차 값에서 바로 빠지는 대신, 이후 36개월 동안 그 카드로 쓴 금액에서 쌓이는 포인트로 갚아야 합니다. 이자는 없지만, 기간 안에 다 못 갚으면 남은 금액을 현금으로 냅니다.
평소 현대카드를 많이 쓰지 않는 분이라면 세이브오토를 뺀 금액으로 할인을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트레이드인이 안 되는 차종
트레이드인은 10년·15만 km 이내 차를 현대인증중고차에 팔 때 붙고, 그보다 오래된 차(15년·25만 km 이내)는 노후차 금액(20만 원, 아이오닉 5·6·코나 일렉트릭은 40만 원)이 붙습니다. 다만 아래 차는 새로 사도 트레이드인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캐스퍼
-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 디 올 뉴 아반떼
- 스타리아 일렉트릭
개인·개인사업자만 대상이고 법인은 빠집니다. 중고차 매각 계약(전자서명)을 마친 날부터 15일 안에 새 차가 출고돼야 해서, 출고일이 늦은 차라면 매각 시점을 맞춰야 합니다.
할인 대신 금리로 받는 차종
새 모델은 현금 할인이 작은 대신 낮은 금리 할부가 붙었습니다. 둘 다 '차량반납 유예형'이라 차 값 일부를 마지막 달로 미루고, 만기에 차를 돌려주거나 남은 금액을 갚는 방식입니다.
| 대상 | 금리·기간 | 유예 한도 | 월 납입 예시 |
|---|---|---|---|
| 디 올 뉴 아반떼(하이브리드 포함) | 2.8%, 36개월 | 차 값의 70% | 모던 약 17만 원 |
| 아이오닉 5·6, 코나 일렉트릭 | 2.8%, 36개월 | 차 값의 60% | 아이오닉 5 약 16만 원 |
| 넥쏘 | 1.8%, 39개월 | 차 값의 45% | 약 8만 원 |
월 납입금이 작아 보이는 이유는 차 값의 절반 이상을 마지막 달로 미뤘기 때문입니다. 미룬 금액에도 이자가 붙고, 반납할 때 주행거리·사고 이력에 따라 보장 금액이 줄 수 있습니다. 아반떼는 선수금을 최소 10% 현대카드로 내야 합니다.
10월 16일에 끝나는 추첨 행사
「현대자동차 고객 감사 혜택전」은 10월 16일(금)까지 현대닷컴에서 응모합니다. 모두가 받는 할인이 아니라 추첨입니다.
- 1등 신차 구매혜택 100만 원: 매일 1명
- 2등 신차 구매혜택 10만 원: 매일 100명
-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출고한 차에만 적용
- 캐스퍼·캐스퍼 일렉트릭·디 올 뉴 투싼·중대형 트럭·버스·택시는 제외
10월 중 그랜저·싼타페·팰리세이드·스타리아를 출고하면 캠핑장 예약 앱 '캠핏' 특가 멤버십도 전원 받습니다.
카드로 결제할 때 붙는 것
10월 한 달 동안 현대자동차 전용카드로 차 값을 일시불 결제하면 블루멤버스 포인트 1.5%(Platinum 카드는 2%) 또는 캐시백 1% 중 하나를 고릅니다. 캐시백은 세이브오토를 쓸 때만 나옵니다. 3,000만 원을 결제하면 포인트 45만 점 또는 캐시백 30만 원입니다. 카드 할부는 2~3개월 무이자, 4~15개월 1.0%이고, 할부로 내면 포인트·캐시백은 없습니다.
계약 전에 영업점에 물어볼 것
- 이 견적의 할인 중 생산월(재고) 할인이 얼마인지, 그 차가 몇 월 생산인지
- 트레이드인을 넣었다면 내 차 매각과 신차 출고가 15일 안에 맞는지
- 세이브오토가 견적 할인에 들어갔는지
- 출고가 10월을 넘기면 11월 조건으로 다시 계산되는지
현대차 프로모션은 매달 말 다음 달 출고 기준으로 바뀝니다. 11월에 차를 받는다면 10월 말 현대닷컴에 올라오는 11월 표를 다시 보셔야 합니다.
2026년 10월 11일 기준, 현대닷컴 「이달의 구매혜택」(10월 출고 기준, 9월 30일 업데이트)과 10월 이벤트 페이지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할인 금액은 차량 재고와 고객 조건에 따라 지점·대리점에서 확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