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개소세 종료 시점, 현행법·정부안·연장안을 나눠 보면

하이브리드 개소세 종료, 12월 31일 반출분까지·넘기면 100만 원 오르고 연장안은 국회 심사 중입니다

하이브리드 개별소비세 감면은 계약일이 아니라 차가 공장이나 보세구역을 나오는 날로 갈립니다. 정부는 2026년 말 종료안을, 국회에는 2029년까지 연장안이 올라가 있지만 10월 14일 현재 결론은 나지 않았습니다. 70만 원 감면이 100만 원 차이가 되는 계산, 니로·셀토스·투싼·스포티지·쏘렌토 가격표, 계약 전에 판매사에 물어볼 것을 담았습니다.

PV5 가격 모델별 시작가 한눈에 보기

PV5 가격 카고·패신저·프라임 트림별 4,100만 원부터, 보조금은 승용·화물이 다릅니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기아 PV5 가격표를 모델·트림별로 정리했습니다. 패신저 5인승 베이직 세제혜택 후 4,590만 원, 7인승 4,660만 원, 카고 롱 4,250만 원, 카고 컴팩트 4,100만 원, 오픈베드 4,395만 원, 프라임 4,945만 원, WAV 5,160만 원과 아웃도어 팩·파워도어 조건, 캠핑 구성 합계, 보조금 분류, 충전비 계산을 담았습니다.

신형 투싼 가격, 10월 13일 현재 확정된 것과 아닌 것

신형 투싼 가격 10월 중 공개·연내 출시, 기준선은 현행 2,844만 원·스포티지 2,944만 원

신형 투싼(디 올 뉴 투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행 투싼 가격표와 스포티지 가격표를 기준선으로 삼으면 지금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100만 원이 계약일이 아니라 출고일로 갈리는 점, 현행 모델이 추가 생산 없이 재고만 남은 점, 양산 연기 보도까지 함께 따져 가격 공개 당일 확인할 항목과 상황별 결론을 담았습니다.